우리 아랫집에서 위에서 난을 키우니 물이 샌다고 태클이 심하게 들어옵니다.

지금 방수 A/S가 진행중이긴 한데 참을성 없는 아랫집 사람이 아주 피곤하게 덥비네요.

자꾸 싸우기도 싫고 아파트에서 키우기에는 분 수가 좀 많기도 해서 이번 기회에 가두리 난실을 좀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1. 보안과 난방 문제가 해결되고

2. 면적은 3 ~ 3.5호분 약 1,000 분 정도 수용할 수 있는 크기

3. 퇴근길 동선(양재-과천-서수원 쪽까지)이면 2-3일에 한번씩 들려서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랫집 방수공사 진행사항은 외부에서 빗물이 스며 들어오는 것을 1차적으로 차단을 하였고

그래도 누수가 된다하여 우리집 거실 앞 베란다와 발코니가 만나는 부분을 뜯어보기로 하였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진행이 되지 않고 아랫집에서는 난리를 치고  골치가 딱 아프네유 ㅠㅠㅠ.....

 

1-2년 내에 단독 주택으로 옮기던지 하우스를 하나 짓던지 해야 할 것 같아서

발코니 방수문제가 잘 해결되면 이사를 할 때까지 버티면 될 것 같은데

방수가 잘 되지 않고 계속 문제가 되면 아무래도 다른 방도를 찾아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여러가지 방도를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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