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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은빛 불놀이
월곡
http://www.orchids.co.kr/158536
2010.09.04
17:36:23 (*.165.69.37)
2389
금빛 은빛 불놀이
이 게시물을...
SDIM1700w.jpg (257.2KB)(4)
목록
엮인글 주소 : http://www.orchids.co.kr/index.php?document_srl=158536&act=trackback&key=114
2010.09.05
18:20:09 (*.5.236.188)
오솔길
사진 설명이 없으면
뭔지 모르겠습니다.
2010.09.06
12:30:14 (*.122.112.121)
월곡
좀 더 화려하게 금빛과 은빛이 섞이는 것을 표현해보려고 했는데
생각대로 잘 되지 않았습니다.ㅎㅎ
2010.09.08
11:35:58 (*.131.228.130)
과천
오솔길님의 생각에 한표...ㅋㅋㅋ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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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은빛 불놀이
3
월곡
2389
2010-09-04
2010-09-08 11:35
금빛 은빛 불놀이
1730
太風에 無事들 하신지요.
18
과천
2454
2010-09-02
2010-09-07 11:09
새벽 5시 할망구가 깨웁니다. 바람이 심하니 측면 비닐을 내리고 문단속을 하라고... 허겁지겁 눈 비비며 나가니 앞쪽 하우스 골조에서 스파크가 일어 남니다. 밖으로 나가보니 아들 차고가 한쪽이 높이 들려 옆집 전기 인입...
1729
가두리 난실 구함
14
월곡
2152
2010-08-30
2010-09-04 15:51
우리 아랫집에서 위에서 난을 키우니 물이 샌다고 태클이 심하게 들어옵니다. 지금 방수 A/S가 진행중이긴 한데 참을성 없는 아랫집 사람이 아주 피곤하게 덥비네요. 자꾸 싸우기도 싫고 아파트에서 키우기에는 분 수가 좀 많기...
1728
흑산도에서
3
후곡마을
2029
2010-08-25
2010-09-02 18:51
흑산도 노래비에서 바라본 섬의 모습입니다
1727
흑산도
3
후곡마을
1997
2010-08-21
2010-08-23 15:36
더위에 다들 잘 계시지요??? 태풍불기 이틀전에 흑산도 다녀왔습니다.......
1726
up!~
4
과천
1825
2010-08-19
2010-08-20 12:27
날씨가 무더워서인지 아니면 컴이 노후화 되서인지 간간히 다운되더니 그 빈도가 잦아 집니다. 컴프레셔 에어건으로 본체를 열고 먼지 청소를 해도 그렇고.... 가게에 들렸던 손님이 보더니 장마철이라 습기가 차서 그렇답니다. ...
1725
광화문
2
월곡
1989
2010-08-19
2010-08-20 12:27
시내에 볼일이 있어 나갔다가 더워서 혼났습니다. 잠깐 걷는 것도 땀이 줄 줄~~!! 유난히 덥고 비가 많은 여름에 건강들 하신지요? 난들도 꽃대를 아직 안올리고 시위를 하는 것 같습니다.
1724
지금은 국화기르기 실습중....
5
naney47
1251
2010-08-14
2010-08-17 11:27
국화기르기 실습생의 현장실습장 인데요. 취미생활로는 손이 너무 가네요.
1723
피서
10
과천
986
2010-08-11
2010-08-17 16:08
큰놈이 8월3일부터 5일까지 지네아들(손자놈) 봐주었다고 속초 한전연수원을 예약했답니다. 갑작스러운 계획이라 이곳 저곳 긁어모아 논네 5명이 팔짜에 없는 피서여행을 떠나게 되였슴다. 제차는 작아서 존더 큰차를 타고 운전은 교...
1722
홍릉수목원을 아시나요?.
12
오솔길
1144
2010-07-22
2010-07-26 16:06
서울 청량리에 있는 홍릉수목원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홍릉수목원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메만 일반인에게 개방하고 있습니다만 난향방 식구들이 오신다면 언제라도 환영합니다. 특히 월곡님은 담장만 넘어 오시면 됩니다.
1721
광교산 형제봉
6
월곡
2087
2010-07-20
2010-07-22 09:50
일요일 오후 좀 늦게 광교산 형제봉까지만 올라갔다 왔습니다. 요즘 산에도 못가고 성수기를 대비한 체력훈련이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 나가 보았는데 날씨가 덥기는 덥더군요.
1720
퍼온 글.
2
과천
1926
2010-07-15
2010-07-15 13:29
82세의 노인이 52세 된 아들과 거실에 마주 앉아 있었다. 그 때 우연히 까마귀 한마리가 창가의 나무에 날아와 앉았다. 노인이 아들에게 물었다. "저게 뭐냐?" 아들은 다정하게 말했다. "까마귀에요. 아버지" 아버지는 그런데 ...
1719
또 다시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8
과천
1967
2010-07-06
2010-07-06 19:06
지난번 12선녀탕 다녀올 때 차로 12분이면 고향집에 갈 수도 있는데, 여러산행인도 있고해서 그리고 다시 내려와야할 일이 있기에 꾹~참고 되돌아 갔었습니다. 지난 7월1일 조모님 제일에 내려 갔다 이튼날 되돌아 왔습니다요. ...
1718
커가는 아이들
10
월곡
1840
2010-07-05
2010-07-08 11:44
별로 이룬 것 없이 세월만 가는 것 같은데 아이들은 부쩍부쩍 자랍니다.
1717
父傳子傳
8
과천
2100
2010-06-12
2010-06-28 09:49
중학교 시절 공부 보다는 만지작 거리는 것을 더 좋아 했었습니다. 숙부님의 예물시계(에니카)를 할머님께서 이불 꼬메는 대바늘을 두드려 드라이버를 만들어 분해 해 보기도 하고... 새 자전거를 일주일만에 분해하여 뒷 프리기...
1716
세상에...
12
과천
935
2010-06-09
2010-06-10 17:56
풍란 장사 20여년 동안 그래도 풍란 선물용은 심심찮게 팔아 왔지만 오늘 같은 날은 처음이네요. ㅇㅇ공사에서 아래놈을 31개나 주문을 하여 국회회관에 돌리고 나니, 멍!~하네요. 국회회관에 가니 덩치 큰 양란에서 부터 난 ...
1715
새로운 시작
5
오솔길
1985
2010-06-08
2010-06-26 21:26
대전에 내려와 새로운 사업(?)을 시작 하기 위하여 지난주 청주의 왜철쭉 농장에서 왜철쭉 11종을 가져왔습니다. 분재는 여름에 매일 물을 주어야 하나 주말이면 집을 비우게 되므로 자동 관수시설이 필요하여 예전에 사용하...
1714
유명한 나무라는데
3
후곡마을
1989
2010-06-07
2010-06-26 21:23
삼나무에 줄기에 활엽수가 파묻혀 살고있더군요
1713
제7회 중원풍란회 전시회 안내
풀내음
1822
2010-06-03
2010-06-03 12:21
제7회 중원풍란회 전시회 안내
1712
파란 하늘
3
월곡
988
2010-06-01
2010-06-03 09:35
지난 주 비가 온 후 파랗게 빛나던 하늘입니다. 파란 하늘색이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가게 유혹을 했었지요. 서울하늘이 항상 이렇게 깨끗하게 반짝거렸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내일은 선거일이네요. 일찍 찍고 모처럼 산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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